아이도 반하고, 식탁 분위기가 달라지는
3mm 하트냉삼
단순한 삼겹살이 아닙니다.
도축 후 바로 가공한 초신선 생삼겹을
하트 모양으로 한 장 한 장 손으로 작업합니다.
4살 딸 주은이가
고기를 잘 안 먹어서
아빠가 직접 만들었습니다.
그 한마디에 시작된
하트냉삼입니다.
한 주문이 기억에 남습니다.
받는 분 성함 뒤에
'사랑하는 할아버지'라고
적혀 있었습니다.
손녀분이 보내는 선물이었습니다.
그걸 보고
이 고기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
마음을 전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겠다는
생각이 들었습니다.
최적의 두께를 찾기까지
간편함과 육즙 맛을 동시에
3mm로 두 가지 다 잡았습니다
축산물 기준표대로
위생시설 관리 공정을 준수합니다.


생삼겹 수작업이라 작업 시간과 손이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.
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해 만들어 전달합니다.
런칭 특가 + 무료배송
집에서 굽기만 하면
작은 이벤트가 됩니다